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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음식 · 전통 요리 레시피 총정리

by 머니픽 Daily 2025. 1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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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음식 · 전통 요리 레시피 총정리
추석 음식 · 전통 요리 레시피 총정리

 

“이 글 하나로 올해 추석 상차림 준비 끝!” 전통의 맛은 지키고, 조리 과정은 간단하게. 추석 음식전통 요리 레시피를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초보도 실패 없이 따라 할 수 있도록 재료·분량·순서·불 조절·간 맞추기까지 체크포인트를 모두 담았습니다.

추석 음식이 특별한 이유

추석 음식은 단순한 끼니가 아니라, 집집마다 이어지는 기억과 정성의 기록입니다. 전·탕·나물·송편·약식 같은 전통 요리 레시피에는 제철 식재의 맛과 절기의 지혜가 스며 있습니다. 올해는 “많이”가 아니라 “의미 있게”를 목표로, 가족 입맛에 맞춘 품목을 정갈하게 준비해 보세요.

장보기·준비 타임라인 (초보용)

D-3 건나물(고사리·도라지), 멸치·다시마, 찹쌀·대추·밤, 황태, 김치·과일 사전 점검

D-2 전·잡채용 재료(당면·두부·동태살·깻잎·버섯·호박), 국거리·사골(선택), 송편·약식 재료 구비

D-1 나물 데치기·밑간, 당면 불리기, 전 반죽 준비, 육수 냉장 숙성

D-Day 전 부치기·잡채 마감, 국 끓이기, 송편 찌기, 상차림

핵심 전통 요리 레시피 7선 (실패 없는 기준 분량)

① 송편 (4인 기준)

추석 음식전통 요리 레시피찹쌀/멥쌀가루

재료 — 멥쌀가루 500g, 소금 1작은술, 따뜻한 물 300~330ml, 참기름 1큰술(코팅), : 삶은 팥·검은깨·콩·꿀(또는 설탕) 적당량

  1. 멥쌀가루에 소금·따뜻한 물을 나눠 붓고 10분간 충분히 수화 → 반죽이 귓불처럼 말랑하도록 조절.
  2. 소는 건조하지 않게 약간의 꿀·설탕으로 점성 부여.
  3. 반죽을 20~22g로 떼어 가운데 오목 만들고 소를 넣어 반달 모양으로 단단히 빚기.
  4. 찜기 김이 오른 뒤 젖은 면보를 깔고 15~18분 찐다. 꺼내 참기름으로 코팅해 서로 달라붙지 않게.
포인트 — 반죽은 충분히 수화, 찜은 센 김 유지, 마감 참기름 코팅 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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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 잡채 (4인 기준)

면/당면명절 대표

재료 — 당면 200g, 소고기(부채/홍두깨) 200g, 시금치 1단, 표고 4~5장, 양파 1개, 당근 1/2개, 파, 마늘, 간장·설탕·참기름·후추, 깨

  1. 당면 30분 불림. 시금치는 소금물 데쳐 찬물 헹궈 꼭 짜서 간장·참기름 살짝 무침.
  2. 고기는 간장·설탕·마늘·후추·참기름으로 15분 밑간 후 달군 팬에 재빨리 볶기.
  3. 표고·양파·당근은 각각 따로 볶아 색감·식감 살리기.
  4. 불린 당면은 끓는 물에 4~5분 삶아 찬물 헹구고, 팬에서 양념(간장:설탕=2:1) 흡수시키며 볶기.
  5. 큰 볼에서 모든 재료를 섞어 간 맞추고 참기름·깨로 마무리.
포인트 — “재료는 따로 볶고, 마지막에 한 번에 무친다.” 색·식감·향이 깔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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③ 전(동태전·두부전·깻잎전)

전/부침프라이팬

재료 — 동태살 400g(물기 제거), 두부 1모(물기 제거), 깻잎 12장, 달걀 3~4개, 부침가루 또는 밀가루, 소금·후추, 식용유

  1. 재료의 수분 제거가 핵심(키친타월 충분히 사용).
  2. 간은 소금·후추로 약하게. 밀가루 얇게 → 달걀물 듬뿍.
  3. 팬 중약불, 기름 예열 후 한 면 2~3분씩 노릇하게. 자주 뒤집지 말 것.
  4. 체에 올려 남는 기름 빼고 식힘 → 눅눅함 방지.
포인트 — 얇게 코팅·중약불·충분한 예열. “색이 아니라 내부 온도”를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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④ 삼색나물(고사리·도라지·시금치)

나물담백/균형

재료 — 불린 고사리 200g, 도라지 200g, 시금치 1단, 간장·소금·참기름·마늘 약간, 들기름(선택)

  1. 고사리는 살짝 삶아 결 반대로 길게 찢고 간장·마늘·참기름에 잠깐 조리듯 볶기.
  2. 도라지는 소금으로 바락바락 문질러 쓴맛 제거 후 헹구고 살짝 볶아 간 맞춤.
  3. 시금치는 소금물에 데쳐 헹구고 꼭 짠 뒤 소금·참기름·마늘로 가볍게 무침.
포인트 — 나물은 “과조리 금지”. 식감 살아 있어야 곁들임으로 제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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⑤ 황태무국(맑은 탕) — 속 편한 국물

국/탕맑고 담백

재료 — 황태채 60~80g, 무 300g, 대파, 마늘, 국간장 1.5큰술, 소금, 참기름, 물 1.6L

  1. 황태는 참기름에 약불로 살짝 볶아 비린내 제거.
  2. 무를 넣고 볶다가 물을 붓고 끓이기(10~12분).
  3. 국간장·소금으로 간, 대파·마늘 마지막에 넣어 향 정리.
포인트 — 황태 예열 볶음으로 비린내 잡고, 무 단맛을 우려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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⑥ 약식(약밥) — 전통 디저트

찹쌀대추·밤·잣

재료 — 찹쌀 3컵(불림 2시간), 밤 10개, 대추 10개, 잣 한 줌, 간장 3큰술, 흑설탕 4~5큰술, 꿀 1~2큰술, 참기름 1큰술, 계피가루 약간(선택)

  1. 찹쌀은 충분히 불려 체에 밭쳐 물기 제거.
  2. 간장·흑설탕·꿀·참기름 섞은 양념장에 찹쌀을 골고루 버무림.
  3. 찜기에 면보 깔고 찹쌀→대추·밤·잣 올려 35~40분 찌기.
  4. 한김 날린 후 살짝 치대 모양 정리. 계피가루는 취향.
포인트 — “불림·물기 제거·균일한 양념 흡수”가 식감과 윤기 좌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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⑦ 나박김치 — 바로 먹는 상큼한 물김치

김치상큼/중화

재료 — 무 400g, 배추 400g, 대파·쪽파 약간, 배 1/2개, 소금·설탕 약간, 마늘·생강 물(갈아 거른 물) 약간

  1. 무·배추는 얇게 썰어 소금에 살짝 절여 헹구고 물기 제거.
  2. 배를 갈아 체에 거른 후 물에 섞고 소금·설탕으로 새콤달콤 간 맞춤.
  3. 마늘·생강 물을 조금만 넣어 향 부여 후 야채와 합침.
  4. 서늘한 곳에서 1~2시간 식힌 뒤 바로 먹기(장기 숙성 불필요).
포인트 — “과하지 않게 산뜻하게”. 전·잡채의 느끼함을 깔끔하게 잡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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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소화 상차림 요령 — 전통은 지키고, 노동은 줄이고

  • 핵심 5~7품목만 정해서 집중: 송편, 전 2종, 삼색나물, 맑은 탕, 과일
  • 전은 1~2종으로 압축(동태전+두부전 조합이 무난)
  • 조리 전 수분 제거가 시간·실패율을 크게 좌우(전·두부·생선 필수)
  • 나물은 과조리 금지 — 식감 유지가 맛의 핵심
  • 육수·양념은 미리 만들어 냉장 숙성 → 맛 안정 + 조리 속도↑
  • 역할 분담: 전·나물·국 담당 나누고, 마지막엔 한 번에 상차림
올해는 “추석 음식 간소화” 키워드로 트렌디하게. 가족이 좋아하는 메뉴 중심으로 정갈하게 구성하면 충분합니다.

D-1 체크리스트

준비 당면 불리기, 나물 데치고 밑간, 육수 끓여 식히기, 전 재료 수분 제거
도구 큰 볼 2개, 체, 면보, 뒤집개 2개, 키친타월 넉넉히, 집게, 온도 감지(감)
조리 전은 중약불·충분한 예열, 잡채는 재료 따로 볶기, 국은 맑게
보관 전은 식힘망에서 기름 빼고 한 김 식혀 소분, 나물은 수분 제거 후 밀폐

마무리 — 올해 추석 음식, “정성은 그대로·과정은 간단하게”

전통은 지키되, 부담은 줄이는 것이 요즘 명절의 스마트한 방식입니다. 위의 전통 요리 레시피 7가지만 제대로 준비해도 충분히 풍성한 추석 밥상이 됩니다. 가족이 가장 좋아하는 1~2가지를 메인으로 정하고 나머지는 부담 없이 곁들이로 구성해 보세요.

※ 지역·가정 전통에 따라 재료·배치는 달라질 수 있습니다. 알레르기·종교·채식 등 식이 제한이 있을 경우 대체 재료로 조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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